2027학년도 상명대 논술 자유전공(IT계열) 합격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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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동씨사이트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2-01 12:31본문
2027학년도 상명대 논술 자유전공(IT계열) 합격전략
안녕하세요. 약술형 논술(구 적성)만을 17년째 연구해서 이를 바탕으로 수업을 하는 목동씨사이트입니다. 약술형 논술은 과거 적성고사에서 출발하여 긴 역사가 있는 임시 전문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실시 대학 수의 증감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불과 3~4년 전만해도 실시 대학은 7개교에 불과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 분야만 전문적으로 하는 학원은 극소수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 저희가 가장 오래된 곳입니다. 전문성이란 하루 아침에 구축될 수가 없기 때문에 올바른 학원 선택이 합격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 전형이 도입된 첫해에는 4개 대학으로 출발을 했지만(전문학원이 극소수인 이유를 아시겠죠?) 작년 국민대, 강남대가 추가로 이를 실시해서 총 15개 대학에서 실시되었고, 올해도 실시 대학 수는 15개로 동일합니다. 다만 선발인원은 소폭 증가하여 4,029명입니다. 그래서 약술형 논술은 대입 수시에서 타 전형으로 도전이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역전의 기회를 주는 것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저희가 이 전형으로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가장 인기 학과들에 대한 세부적인 합격 전략의 글을 시리즈로 올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상명대 자유전공(IT계열)를 약술형 논술로 합격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에 대한 것입니다. 상명대 논술은 올해가 시행 3년차로 논술 전형으로 98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자유전공 소개]
자유전공은 학생들이 대학 입학 후 체게적인 지원 하에서 각자 흥미 및 적성에 맞는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제도이다. 창의융복합교육을 통해 미래사회에서 나의 꿈을 위한 혁신형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대학으로 초유연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유전공(IT계열)는 논술 전형으로 5명을 선발합니다. 전형 비율은 전년처럼 논술 90%, 교과 성적이 10%입니다. 실제로는 논술 성적 900점과 내신 100점을 일괄 합산하여 총점은 1,000점 만점입니다.
주목할 점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즉, 수능 성적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논술고사와 내신으로 최종 결과가 좌우됩니다. 이처럼 수능 부담 없이 오직 논술과 내신 성적으로만 평가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수능 모의 성적이 아쉬운 학생들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지원자격 : 누구나 가능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8조에 따라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가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즉, 고등학교 유형에 관계없이 폭넓게 열려 있습니다.
일반고, 자율고, 과학고·외고·국제고 등 특목고, 영재고, 특성화고 출신은 물론이고,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을 인정받은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교육부인가 대안학교, 학력 인정 고등학교, 외국인학교 등의 각종학교 출신자나 해외 고교 출신자 역시 모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즉, 고교 유형과 관계없이 동등한 학력을 갖춘 모든 수험생에게 열려 있는 전형이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3. 교차 지원 허용여부
고등학교에서 본인의 계열이 문과이더라도 이과로, 이과이더라도 문과로 교차지원이 가능합니다. 다만 원서 접수시 지원 학과 계열을 기준으로 시험을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문과 학생이 상명대 자유전공(IT계열)을 교차 지원을 할 수 있지만 시험은 자연 계열 기준으로 국어 2문항, 수학 8문항을 풀어야 합니다.
4. 합격 가능 내신 : 8등급도 가능
위에서 말한 것처럼 올해 상명대 논술은 내신 10%를 반영합니다. 주요과목이 아니라 석차 등급이 표시된 전교과를 반영하고 진로선택과목 3과목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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